TL;DR
공공기관의 가구 구매는 대부분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이뤄지며, 금액과 제품 유형에 따라 '쇼핑몰 직접구매'와 '입찰'로 나뉩니다. 우수조달제품·다수공급자계약(MAS)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절차의 출발점입니다.
핵심 개념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는 다수공급자계약(MAS)으로 등록된 가구가 올라옵니다. 2자 경쟁이 필요한 금액 구간에서는 'MAS 2단계 경쟁'을 진행하고, 우수조달제품은 수의계약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제품이 어떤 계약 형태로 등록됐는지에 따라 절차가 달라집니다.
단계별 실행 가이드
- 종합쇼핑몰에서 품목·규격·계약형태(MAS·우수조달)를 확인합니다.
- 구매 금액 구간에 따라 직접구매 또는 2단계 경쟁을 결정합니다.
- 규격서에 납품기한·설치 조건을 명시합니다.
- 검수 기준(KS·친환경 인증 등)을 사전에 합의합니다.
비교/체크리스트
| 구분 | 방식 | 특징 |
|---|---|---|
| 우수조달제품 | 수의계약 가능 | 기술·품질 인증 제품 |
| MAS 1단계 | 직접 선택 | 소액·단순 품목 |
| MAS 2단계 | 2자 경쟁 | 일정 금액 이상 |
실무 사례 또는 예시
한 지자체 산하기관은 사무용 의자 200석을 MAS 2단계 경쟁으로 진행하면서 규격서에 '내하중·등받이 조절·KS 인증'을 명시했습니다. 가격만이 아니라 규격 충족 여부로 평가해 납품 후 교체 분쟁을 예방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우수조달제품은 항상 수의계약이 가능한가요?
요건을 충족하면 가능하지만 금액과 기관 내부 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약 전 기관 계약부서와 방식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Q2. 규격서에 꼭 넣어야 할 항목은?
치수·내하중·인증(KS·친환경)·납품기한·설치 조건입니다. 이 항목이 모호하면 검수 단계에서 분쟁이 생기기 쉽습니다.
Q3. 설치와 검수는 누가 하나요?
보통 공급사가 설치하고 기관이 검수합니다. 검수 기준을 발주 단계에서 합의해 두면 납품이 매끄럽게 진행됩니다.
마무리
공공조달 가구 구매의 첫 단추는 '제품의 계약 형태 확인'입니다. MAS·우수조달 여부와 규격서를 먼저 정리하면 절차가 단순해지고 분쟁도 줄어듭니다.




